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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클릭!!◀ 백령도 1박2일

백령도 완전정복 1박2일
담당자명 대표전화 직통전화 이메일
국내팀 장유지 02-3455-0003 02-3455-0067 wkddbwl5951@jautour.com
팩스번호 02-3783-3624
한줄상품평 0 평점 -/5
행사코드
KIP08518081200
성인(만12세이상) 소인(만12세미만) 유아(만2세미만)
총상품가 220,000 190,000 0 원
기본 상품가격 220,000 원 190,000 원 0 원
유류할증료 0 원 0 원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여행일정
1박 2일
  • 한국출발2018년 08월 12일 (일) 00:00 (0000)
  • 현지도착2018년 08월 12일 (일) 00:00 (현지기준)
  • 현지출발2018년 08월 13일 (월) 00:00 (현지기준)
  • 한국도착2018년 08월 13일 (월) 00:00 (0000)
적용약관
본 상품은 국외여행 특별약관이 적용되는 상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행전필수사항] 하단의 특별약관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행지역
백령도
예약인원
예약 : 0명 / 여유좌석 : 10명 (최소출발인원 : 성인 2명) 최소출발인원 미충족 시 여행표준약관 제9조에 따라 여행사는 여행출발 7일전까지 여행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제하고 소비자에게 통보할 수 있습니다.

상품 상세 가격

기본상품가
구분성인(만12세이상)소아(만12세미만)유아(만2세미만)비고
총상품가220,000190,00004~5인실
기본 상품가격220,000 원190,000 원0 원4~5인실
유류할증료0 원
상기 여행 요금 및 유류할증료, 제세공과금은 유가와 환율에 따라 인상 또는 인하 될 수 있습니다.
투어플랜 적용하면?880,000원(4인) - 700,000원 = 180,000원(4인)
투어플랜 여행자금 지원 방법
롯데카드 준비 > 여행 상담 > 롯데카드로 결제(70만원 롯데카드 35개월 할부 결제) > 투어플랜 가입(전화로) > 70만원 지원받고 여행가기
(여행상품 상담 시 투어플랜 상담 문의바랍니다.)

상품특전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 백령도는 우리나라 서해의 최북단 섬으로 북한과 마주보고 있으며
때 묻지 않은 원시의 자연경관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섬이다.
따오기가 흰 날개를 펼치고 하늘을 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해서 백령도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
따오기의 흰 날개 위로 올라가 천혜의 절경을 느껴보도록 하자.
  
 
 
승선시 신분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여권 등) 미소지 승객은 발권 및 승선이 거절 됩니다.
동반 소아나 유아도 주민등록등본이나 의료보험증으로 확인 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미팅안내]
인천항 연안 여객터미널집결. 터미널 담당 미팅 후 승선
 
[준비물]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미소지시 선박탑승 불가할수 있습니다.
출발7일전까지 성명/생년월일/성별/연락처(개별연락처) 미리주셔야 선박예약이 가능합니다.
 

 
 

포함사항

▶ 왕복선박료
터미널이용료
1박3식
 해상관광유람선
 육로관광차량비, 입장료
 
 
 
< 7/25~8/12 *여름 성수기 요금* >
 
 
1인요금표
요금구분
판매가
7/25~8/12
2인1실
240,000
3인1실
230,000
4~5인실
220,000
소아(만2세-12세)
190,000
 
1인실 이용시:  30,000원 추가요금 적용
 
※   연중 예산 소진 후  1인 50,000원 추가 요금 발생합니다.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불포함사항

▶ 1일차 석식
▶ 여행자보험
▶ 기타개인경비

1. 개인경비 및 매너팁은 별도입니다.
- 매너팁은 소비자의 자율적 선택사항으로 지불여부에 따른 불이익은 없습니다.
(매너팁 : 식당, 가이드/기사 등 서비스에 대한 단순 감사의 표시로, 소비자(여행자)의 의사에 따라 자율적으로 지불하는 비용)

2.선택관광 비용
- 선택관광을 참여하지 않는 데 대한 추가적인 비용 또는 일정상 불이익은 없습니다. (선택관광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예약조건

고객명단 / 생년월일 / 개별연락처 / 거주지 까지 모두 기재해주셔야합니다.
▶ 예약금 1인 50,000원(성수기 100,000원) 예약과 동시에 입금해주셔야 예약이 확정됩니다.
▶ 선박출항시간 및 자세한 안내사항은 여행 출발1일전 오후 3시이후 문자 및 유선안내드립니다.
호텔 등급안내

현재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호텔 등급의 표기 기준은 없으며 국가별 자국의 기준에 따라 등급 표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당사 일정표 및 호텔 정보에 표기되는 호텔의 등급표기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등급은 아니며, 고객님의 선택과 이해를 도모하기 위함임을 양해 바랍니다.
본 정보는 호텔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위한 것이며, 실제로 사용하시는 시설과 이미지가 다를 수 있습니다.

여행일정 변경에 관한 사전 동의안내

여행일정은 계약체결 시 예상하지 못한 부득이한 사정이 발생할 경우 여행자의 사전 동의절차를 거쳐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본 일정은 예정일정표로, 출발 전 확정일정표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1일차 2018년 08월 12일

07:20

연안부두 집결

07:50

연안부두 출발
관광정보
연안부두
Shinbashi
대청도·연평도·덕적도·이작도·백령도 등 서해안 일원의 100여 개 섬 지역과 제주도 등을 정기적으로 운항하는 여객선이 드나드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과 중국의 여러 도시로 출항하는 여객선을 탈 수 있는 국제여객터미널 일대를 연안부두라 한다. 인천의 관문인 연안부두는 1960년대 후반에 급증하는 무역량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 내항개발을 하면서 나온 흙으로 바다를 매립하여 조성된 곳이다.


연안부두에는 여객터미널뿐 아니라 해양광장·종합어시장·횟집거리·해수탕거리·유람선선착장·남항부두 등이 모여 있어 수도권 시민들의 주말 나들이 코스가 되고 있다. 유람선선착장 바로 앞에 조성된 해양광장은 약 9,900m²의 나무바닥 광장과 야외무대, 돌고래조형물·음악분수대·체력단련시설로 꾸며져 있다. 연안종합어시장은 싱싱한 생선과 젓갈류를 구입하려는 이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면적 약 9,200m² 규모에 500여 점포가 입점해 있으며, 횟집거리에는 인천수협회백화점·연안회플라자 등으로 대규모 횟집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1995년부터 생기기 시작한 해수탕이 10곳에 이르며, 연안부두 인근 남항부두에는 바다낚시 어선 약 30여 척이 정박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연안부두 [沿岸埠頭] (두산백과)

12:00

백령도 용기포 항 도착

12:30

중식 (한식뷔페)

14:00

심청각 (효녀심청,장산곶조망들)

천안함 위령비

두무진 유람선관광-도보관광-통일기념비

-선대암,촛대바위,코끼리바위,병풍바위,장군바위
관광정보
심청각
Shinbashi
심청이 아버지 심봉사의 눈을 뜨게 하기 위해 공양미 삼백석에 몸을 던진 인당수와 심청이
환생했다는 연봉바위등 백령도가 심청전의 무대였던 사실을 기리기 위해 인당수와 연봉바위가
동시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심청각을 건립하여 전통문화를 발굴,계승함과 아울러 "孝"사상을
함양하고, 망향의 아픔을 가진 실향민에게 고향을 그리는 마음을 달래주며, 심청전에 관련된
판소리, 영화, 고서 등과 심청전의 내용을 극화한 모형물도 전시하고 있다.
관광정보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Shinbashi
2010년 3월 26일 21시 22분 백령도 서남방 2.5km 해역에서 경비작전을 수행하던 우리 해곤의 천안함은 수중에서 발생한 폭발로 함수와 함미로 절단되어 침몰하였다. 104명의 승조원 중 58명은 구조되었으나 46명은 그 어디에도 찾을 수 없었다. 우리 군은 즉각적인 초동조치를 취하면서 미해군과 민간인 관계기관 등의 지원과 협조로 거친 물살과 한치 앞을 분간하기 어려운 해상에서 5월20일까지 탐색 및 구조작전을 계속하였다. 그러나 온 국민들의 염원을 뒤로한 채 46용사는 끝내 주검으로 장렬한 신화로 우리 곁에 톨아왔다.
천안함 46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그들이 투철한 정신을 후세에 귀감으로 삼고자 천안함 피격사건 현장이 바라다 보이는 이곳에 위령탑을 세웠다.
관광정보
선대암
Shinbashi
두무진의 선대암 경관은 조선 광해군때[1612]이곳으로 귀향온 이대기문신은 "백령도지"라는 책자에서 늙은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표현하며, 경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않았던 곳이라 한다.

[출처-네이버 블로그]
관광정보
코끼리바위
Shinbashi
백령도는 연중 200일 이상이 안개가 껴있다고한다. 코끼리가 물을 먹고있는 형상같다하여 붙여진 코끼리바위의 웅장함은 안개가 끼인날 보면 더욱이 절경이라고한다.
관광정보
장군바위
Shinbashi
전설에 의하면 선암터의 장군수를 마시러 다니던 장군이 굳어져 바위로 변한 것이라고 한다. 지장보살처럼 생겼다 하여 《지장암》이라고도 한다. 바위의 아래에 자운담이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

18:00

석식(자유식)
2일차 2018년 08월 13일

07:00

기상

07:30

조식제공

09:00

▶ 버스승차 백령도 육상관광시작

등대해안 (천연동굴.전쟁의 도피처)

사곶천연비행장(천연기념물 391호)

담수호경유(백령도 최대의 간척지)

콩돌해안(천연기념물 392호)

중화동교회(백년역사의 교회 역사적가치가 높음)

연화리해안가(우리나라의 100개 해안가 지정)

특산단지 견학
관광정보
등대해안
Shinbashi
백령도에서 북한과 가까운 지점에 위치한 용기포등대해변은 밖에서는 보이지 않는 숨은 비경을 자랑하는 해변이다.

백령도에 도착하면 배가 닿는 곳이 바로 용기포 선착장이다. 선착장 옆의 용기원산 꼭대기에 용기포 등대가 나오는데 1960년대에 사용하던 등대로 지금은 쓰이지 않는다. 용기원산의 산길을 따라 내려오면 전쟁의 도피처라 할 수 있는 해안가 깊숙한 위치에 천연동굴과 함께 기암괴석과 절벽이 펼쳐진 장관을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령도 (천재학습백과 초등 창의적 체험활동, 천재교육)
관광정보
사곶천연비행장
Shinbashi
천연기념물 제391호. 길이 4㎞, 폭 3백m(썰물 때). 세립질 모래만으로 이루어져 있는 거의 수평에 가까운 평탄한 조간대로서, 물이 빠지면 중간 규모의 화물기가 착륙할 수 있는 정도로 바닥이 단단해지는 천연비행장이다. 자갈은 없고, 세립질 모래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계에서 보기 드문 천연비행장이다.

이곳은 원래 육지 쪽으로 모래 구릉이 여러 개 있고 그 사이에는 해당화가 피어있는 아름다운 해안이었으나 1975년 국방상의 이유로 약 3㎞의 거리에 시멘트 방벽을 쌓아 자연경관이 파괴되고 자연현상이 차단되었으며 장벽 안쪽에는 폭 100∼200m의 솔밭이 조성되었다. 이로 인하여 솔밭이 방풍림 구실을 하여 주민들은 모래가 바람에 운반되어 오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러나 만일 시멘트 방벽을 제거하여 자연 해변으로 복원된다면 아마 이 지역은 바다로부터 육지 쪽으로 모래사장, 모래언덕, 해당화, 솔밭이 있는 그야말로 황해의 명사십리가 될 것이다. 사곶 사빈은 만조시에는 바닷물에 잠기게 된다. 사곶 해안은 백령도를 이룬 규암이 해수에 의하여 침식을 받아 고운 모래로 부서지고, 이동하여 온 모래들이 해안선이 오목한 곳의 조간대에 퇴적되어 형성되었다.

만조시 해수면의 위치보다 더 높은 육지쪽에서는 바람에 의해 운반된 세립모래들이 쌓여 풍성사구를 형성했다.

사곶 사빈의 모래는 그 크기가 평균 0.278∼0.245㎜로서 세립과 중립의 모래 크기의 경계 부분에 해당한다. 이 크기의 모래는 전체 모래의 75∼95%까지 차지한다. 모래들은 전반적으로 석영 60%, 장석 40%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량의 중광물이 함유되어 있다.

석영은 각이 지거나 약간 원마된 상태의 단결정질로 산출되며 장석은 대체로 신선하고 사장석과 카리장석(미사장석, 정장석)이 고루 나타난다. 백령도를 구성하는 암석에는 장석을 공급할 수 있는 암석이 분포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곳 사곶 사빈의 모래퇴적물들은 해류에 따라 운반되어 온 것으로 여겨진다.

사곶 사빈이 간이 비행장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모래 퇴적물들이 세립질 모래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래 입자들이 연마되어 있지 않고, 소금물이 입자들 사이에서 얇은 피막을 이루면서 서로 결합하여 있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령도사곶의사빈 [白翎島─砂濱]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관광정보
담수호
Shinbashi
사곶해변 주변에는 아주 짧은 백령대교가 있고, 다리 안쪽에 커다란 백령 담수호가 있다. 제방이 만들어지기 전에는 이곳에 바닷물이 들어오고 갯벌이 있었는데 그물로 물고기를 많이 잡았다고 한다. 지금은 논 40만 평이 들어앉아 쌀농사를 짓고 있다. 1970년대 식량 자급자족을 위해 간척 사업을 벌여서 지금은 해병대들까지 먹고도 남아 육지로 실어낸다. 담수호 옆에는 백령도 유일한 염전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령도 [白翎島] - 우리나라 최북단의 섬 (한국의 섬 - 인천광역시·경기도, 2017. 3. 15., 지리와 역사)
관광정보
콩돌해안
Shinbashi
옹진군 백령면 남포리 오금포 남쪽에 있는 해안으로 우리나라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작고 매끄럽고 귀여운 콩돌들이 길이 800m, 폭 30m의 해변에 덮여 있다. 1997년 천연기념물 제392호로 지정되었고 지정구역이 2,805,344m2에 이른다. 남한에서 유일한 백령도의 콩돌해안은 북한지역 함경남도 이원해안에도 한 곳 더 있다. 북한에서도 콩돌해안을 천연기념물 제289호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콩돌해변 (인천 보물섬에서 놀자, 인천관광공사)
관광정보
중화동교회
Shinbashi
백령도에는 200여 년 전인 1816년 처음 선교적 접근이 있었다. 영국 함대 2척이 중국 주재 대사를 수송하는 임무를 마친 뒤 한국의 서해안에서 해로탐사를 실시했던 것. 이를 계기로 16년 뒤인 1832년에는 최초의 내한 선교사 귀츨라프가 백령도를 찾았다.

백령도의 기독교 역사는 중화동교회가 설립됨으로써 완성된다. 1898년 개화파 정치가 허득이 설립한 중화동교회는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세워진 장로교회로, 백령도에 있는 모든 교회의 모교회(母敎會)다. 백령도의 선교 역사는 중화동교회 옆에 있는 백령기독교역사관에서 살펴볼 수 있다. 중화동교회 입구 계단에서 만나는 옹진 백령도 연화리 무궁화(천연기념물 521호)도 놓치지 말자. 높이 6.3m에 수령 100년 안팎으로, 국내에서 가장 큰 무궁화로 알려져 있다.

[출처-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

11:30

중식제공

12:50

백령도 용기포항 출발

17:00

인천 연안부두 도착후 해산


※ 상기일정표는 예정일정표이므로 현지사정에 의하여 변동될 수 있습니다.
쇼핑관광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