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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 집에 가고만 싶었던 최악의 여행

    작성자   이*석

    등록일  2018-05-28    조회수  991

    • 지역해외여행유럽>지중해
    • 여행상품EMP955180518KE
  • 묻고 싶다, 신세계 홈쇼핑과 자유투어(담당자)는 과연 이 상품을 제대로 검증하고 판매한 것인가?

    1. 호텔

    몇몇은 그나마 나았지만, 대부분 유럽호텔인 점을 감안해도 정말 어의없는 수준의 호텔. 샤워기는 물이 새고, 욕조는 물이 빠지지 않아 미끄러 넘어져 다치는 분도 발생했고, 또 누구는 욕실이 더러워 제대로 샤워를 안한 사람도 있을 정도였다.

    터키에서 특급의 기준은 있는 걸까? 직접 묵었던 호텔의 등급을 확인하고 싶다. 여행가격을 생각하면 이정도도 훌륭하다고 말할까?여행상품 홍보시 전일정 특급호텔이라는 말은 뺐어야한다.

    2. 음식 7대특식?

    과연 신세계쇼핑 담당자나, 자유투어 담당자는 직접가서 이 특식을 먹어는 봤을까? 옆 현지인이나 외국 관광객, 특히 중국인 관광객과 같은 공간에서 식사한 적이 있었는데 그들보다 형편없는 식사를 할때는창피하기까지 했다.

    더군다나 제공한다는 일부 특식은 말도없이 제공하지 않았다. 여행사나 가이드의직접적인 잘못이라고 말하긴 그렇지만,21명중 대부분이 설사를 했고, 음식을 남기기 일쑤였다. 음식맛이 안맞아서가 아니라 수준이 너무 떨어져서라고 생각한다.

    3. 최악의 가이드

    패키지 특성상 선택관광과 쇼핑은 어느 상품이나 있기에 이해한다. 그러나 강민구 가이드의 험악한 표정과 무시하는 말투는 21명의 여행자의 소중한 여행을 앗아갔다. 선택관광을 적게 한다고 무시하고, 쇼핑에는 욕심이 과다했다. 선택관광을 안할시 대기장소는 손발을 묶었다. 아파트인지 건물인지가 들어서는 공사판 인근의 주유소와 함께 있는스타벅스에서 먼지를 먹어가며 1시간반가량을 대기한 적도 있다.

    이 상품은 사라져야 한다. 신세계쇼핑도 자유투어도 더 이상 팔지 말아야 한다. 가격을 올려서라도 상품을 상품답게 만들어야 한다. 120만원대? 결국 쇼핑에서 갈취하고 선택관광에서 갈취한다. 음식의 질과 호텔의 질을 올려 상품답게 만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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