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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 태국여행1

    작성자   이*민

    등록일  2012-09-30    조회수  254

    • 지역자유여행동남아>방콕
    • 여행상품-




  • 첫번째 관광지는 역시태국 왕궁의 금빛 탑 탑 탑. 우리나라의 고궁하고는 많이 비교가 되었다.
    인도, 태국, 버마 이런 나라들은 지역이 가까운 탓인지 화려함? 을 강조하는게 닮은 듯 하다.
    생각해보면 중국 한국 일본도 묘하게 닮았지. 반짝반짝 휘황찬란한 모습에 처음에는 그래도 우리나라 고궁이 젤로 낫다고 생각했는데 관광객 입장에선 이런 화려함이 더 좋기도 하다 흐흐.
    태국의 문화에 유럽 문화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건물이라한다. 태국의 서구화? 시기의 궁궐인듯......나름 매력적이었는데. 우리나라는 그때가 일제강점기라서 ㅠㅠ유럽식이 섞인 건물은 일제를 대표하는 건물인 기분이라 (총독부 건물처럼) 많이 아쉽다. 태국도 식민지를 겪었나????? 전쟁은 많이 겪었다던데. 흠. 아무튼. 하얗고 블링블링한 태국의 왕궁.



    태국의 연세대라는 탐마싯대학교.






    태국의 이태원, 카오산 로드.
    하필이면 소중한 지도를 놓고 나오느라 진짜 흑흑 너무 힘들게 찾아갔다. 거의 근처까지 와선 어떤 길로 들어서야하는지 몰라서 뺑뺑 돌았다. 간신히 외국인 남자를 만나서 물었더니 바로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카오산 로드였던걸...... 태국은 관광국가라 방콕 도시 전역에 외국인이 많은데,카오산로드는 말 그대로 외국인 거리였다! 런닝맨에서도 보고, 꼭 가야지 맘 먹었던 곳인데. 우리의 성격성 카오산 로드라고 더 신기할 건 없었다.
    저렴한 게스트하우스와 여행사도 많고,맥도널드와 KFC 버거킹도 많고. 펍도 많았다.





    짜뚜짝 시장 앞은 버스 전용차선이 더 막히는 아이러니한 상황! 겨우겨우 찾아 들어가는데 우왕 사람이 진짜 많다.주말시장이라 주말에 사람이 많다는데 진짜 많다!!!!!!!
    지도가 있었는데 어마어마 하다.








    챠트리움리버사이드. 여기서3박을 했다. 시내로 나가는 배를 이용해서 많이 이용했었다.




    태국 여행하는 동안 제일 비싼밥이었나. 매우 만족. 태국은 식당가도 물이 공짜가 아니라, 따로 시켜야 하고, 얼음값도 따로있었다. 물이 귀한가?









    태국의 교통수단 중 하나인 배.




    지하철, 태국 스타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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